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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투데이] 자꾸 깜빡하는 건망증.. 치매 초기증상일까?
  • 작성자
  • 서일석정신의학과
  • 등록일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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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혹 대화를 하다가 특정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거나 외출 시에 소지품을 챙기지 않아 낭패를 본 경험이 누구나 한번씩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건망증은 주로 사소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반면 치매의 기억장애는 중요한 사건은 물론 비교적 최근 사건부터 기억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다. 

     

    즉 건망증은 기억 안에 이미 있는 내용을 다시 복기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이며, 치매는 받아들인 정보를 저장하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한 것을 말한다. 

     

    흔히 치매를 알츠하이머병으로 동일시 하는 것처럼, 퇴행성 뇌질환의 일종인 알츠하이머는 치매 환자의 50~70%를 차지할 만큼 가장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병의 진행과정에서 기억력 감퇴는 물론 언어능력이 저하되고 시간이나 장소, 사람을 알아보는 능력인 지남력이 떨어지게 된다.

     

    이 밖에도 판단력 및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면서 신체 증상에도 대소변 실금이나 보행장애 등이 나타나 일상을 영위하는 것이 불가능해지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알츠하이머병은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병이지만 치매의 30% 정도는 치료가 가능한 원인을 조기에 찾아내 적절히 대응함으로써 증상을 지연시킬 수 있는 만큼 조기에 정확한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흔히 나이를 먹어가면서 가벼운 건망증이 자주 나타나 치매로 의심되는 경우가 많은데 신체검사나 뇌 영상검사 등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알츠하이머병은 장기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지만 초기에 적절한 치료만으로도 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적당량의 운동과 두뇌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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