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실
  • 공지사항
  • 치료후기
  • 언론&미디어
  • 칼럼
  • 학술활동
  • 고객의 소리

진료시간안내,오시는길

  커뮤니티 칼럼
  • 제목
  • 「주의력 장애」- [사회]국제클리닉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2.01
  • 우리가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일에 주의가 집중되어야 하고 또 그 일이 끝날 때까지 주의집중이 지속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주의집중력과 지속성은 개인에 따라 강할 수도 있고 약할 수도 있는데 간혹 주변 아이들 중에는 지나치게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하여 문제가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소위 `주의력결핍장애’로 불리는 경우이다.

    이들은 주의집중력이 매우 부족하므로 어느 한 행동에 오랫동안 몰두해 있질못한다.자극을 주면 잠시 주의를 끌 수는 있으나 그것이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금새 이 일을 했다가 잠시후 또다른 일에 관심을 가지는 등 도무지 어떤일을 끝까지 해내질 못한다.또 계획이나 생각도 없이 충동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과잉행동이 동반되기도 한다.

    이 경우 아이는 한 곳에 가만히 있질 못하고 계속해서 부산히 움직이고 아무물건이나 마구 만지는 등의 행동을 하기도 하고 이를 만류하는 부모의 말도잘 듣지 않는다.특히 유치원이나 국민학생의 경우 이런 과잉행동으로 인하여다른 아이들에게 방해가 되고 이로 인해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병원에 데려오는 경우가 많다.

    이런 주의력결핍장애를 보이는 아이들은 학습장애나 다른 발달상의 장애를동반하는 수가 많고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하고 감정상의 변화도 많다.

    여자아이들에 비해 남자아이들에게서 4∼10배 정도로 많이 발견된다.

    원인으로는 뇌 기능상의 미세한 장애나 뇌의 구조적인 이상,혹은 유전적인요소도 관련되리라는 추측이 있으나 최근엔 중추신경계의 생리적 각성기전에결합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치료는 부모상담과 교육이 필요하고 학교생활에 대하여 담임 선생님과의 연락 협조도 필요하다.약물치료로는 최근 국내 제약회사에서도 공급이 가능해진 메틸페니데이트나 페몰린 등의 정신각성제가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 약물은 저녁 투여시 불면증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아침 점심으로만 투여하여야하고 나이에 따라 소량씩 시작하여 점차 양을 늘려가야 한다.

    그리고 주의력 결핍장애는 상벌의 효과가 별로 없으므로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거나 혹은 벌을 준다고 해서 교정이 되질 않는다는 사실도 함께 참고해야될 부분이다.<서일석박사.신경정신과전문의>

버튼-목록

  • 치료후기
  • 온라인상담
  • 온라인예약
  • 찾아오는길
  • 상담전화 051-818-7671~2
  •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산재지정의료기관
    • 산재지정의료기관
    • 산재지정의료기관
    • 산재지정의료기관
    • 산재지정의료기관
    • 산재지정의료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