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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뉴스통신] 입학 및 새학기 맞이한 학부모들 ADHD, 틱장애, 발달장애에 경각심 커져
  • 작성자
  • 서일석정신의학과
  • 등록일
  • 2018.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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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입학 및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학부모들의 마음도 덩달아 분주해졌다. 특히 학교에 진학하거나 유치원에 새로 입학한 아이들을 둔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지 걱정하며 신학기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처럼 신학기가 되면 아이들이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증상을 보이거나 이전에 전조증상으로 보였던 산만함이나 이상증상들 때문에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증가한다. 실제 신학기를 맞아 ADHD, 틱장애, 발달장애가 의심된다며 소아청소년정신과를 찾는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소아정신질환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부산 서면 서일석정신건강의학과 서일석 대표원장은 “ADHD, 틱장애의 경우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지 않지만 학습을 하며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증상을 눈여겨봤던 학부모들이 상담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많다”며 “소아정신과 치료의 경우 아이들 치료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함께 상담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어떤 치료보다 부모님들의 노력과 참여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ADHD’는 주의력 결핍 및 과행동증후군을 일컫는 말로 평상시 또래에 비해 산만하다고 여겨지면 ADHD일 가능성이 크다. 일반적으로 3세경부터 증상이 발현돼 눈에 띄는 행동을 하며 유난히 폭력적이거나 잘 참지 못하고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등의 집중력이 저하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곤 한다. 

     

    ADHD를 치료하기 위해선 약물치료, 심리치료, 학습치료, 놀이치료, 뉴로피드백 등 여러 가지 치료법 중 소아정신과 전문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ADHD 아이들의 경우 자존감이 저하되고 성취의욕이 상실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심리치료나 학습치료를 하여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것이 현명하다. 

     

    또한 아이가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공격성을 순화시킬 수 있도록 취미생활과 활동을 권하고 대개 움직이는 체질이므로 수영이나 태권도 등의 육체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틱장애’는 목적 없이 반복되는 갑작스러운 불수의적 동작이나 음성을 지칭한다. 틱장애는 소아에서 매우 흔하며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 틱이 더 심해지기도 한다. 

     

    틱장애의 주된 증상은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깜박이거나 어깨를 으쓱하는 단순 운동틱부터 얼굴의 표정, 손의 제스처 같이 마치 목적이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복합 운동틱이 있다. 또한 목구멍에서 ‘음, 음’소리를 내거나 혀를 차는 등의 단순 음성틱과 외설적인 말을 하는 욕설증, 남의 말을 따라 하는 반향언어 등의 복합 음성틱이 있다. 

     

    서일석 원장에 따르면 보통 틱장애는 일시적으로 6~12세 아동에게서 나타나며 최소 4주 이상 지속되고 1년 이내에 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치료가 잘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일반적인 틱장애가 만성 틱장애가 되고 결국 ‘뚜렛장애’로 진행되므로 아이를 잘 관찰해서 조기 발견해 치료할 필요가 있다. 

     

    틱장애 치료 방법에는 약물치료, 정신치료, 인지행동치료 등이 있으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틱을 치료할 때 자꾸 지적을 하거나 주의를 주거나 야단을 치면 아이가 더 의식을 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부모들은 이런 행동을 지양해야 한다.

     

    서 원장은 “아청소년정신질환을 치료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로 ‘우리 아이가 나 때문에 이렇게 되었나’라고 자책하는 것도 위험하지만 아이를 무조건 야단 치고 지적하는 것도 또한 좋지 않은 방법”이라며 “적절한 치료와 더불어 항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심을 갖고 대할 때 아이가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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