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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포인트] ADHD-틱장애 등 소아정신과 질환, 조기치료가 중요
  • 작성자
  • 서일석정신의학과
  • 등록일
  •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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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HD, 인터넷 중독, 학습장애, 틱장애 등은 대표적인 소아정신과 질환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이유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소아, 청소년들이 증가하고 있다.

     

    ADHD는 우리말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를 뜻한다. 주의산만, 과잉행동, 충동성이 주된 증상이며 대개 초기 아동기에 발생해 만성적인 경과를 밟는다.

     

    일반적인 아이들이 정상적인 발달과정에서 보일 수 있는 산만함과는 구별되며 행동이 지나치게 난폭하거나 작은 실수에도 쉽게 다치는 등의 병적인 양상을 보인다. 특히 주의집중력이 요구되는 다양한 부분에서 산만함이 심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ADHD 아동의 경우 틱장애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틱(tic)은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적, 비율동적, 상동적인 움직임이나 소리를 말한다. 일시적으로 생기는 틱증상인 일과성 틱장애, 불수의적 운동틱이나 음성틱 중 하나가 1년 이상 지속되는 만성 운동 혹은 만성 음성 틱장애, 운동틱과 음성틱이 동시에 1년 이상 지속되는 뚜렛 장애로 분류된다. 보통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일과성 틱장애에서 만성 틱장애, 뚜렛 장애 순으로 악화된다.

     

    ADHD와 틱장애와 같은 소아신경정신과 질환은 초기 진단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른이 되면 증상이 사라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아이를 방치할 경우 증상이 악화돼 결국 만성질환이 된다. 성인과 달리 소아, 청소년은 발달과정에 있기 때문에 자가진단만으로는 증상을 파악하기 어려우므로 반드시 전문 의료기관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ADHD, 틱장애 등은 크게 약물치료와 심리치료, 학습치료, 놀이치료 등의 비약물치료로 개선 가능하다. 약물치료의 경우 소아 ADHD 환자의 70% 이상 효과가 있으며 체내 축적 효과가 비교적 적어 과량 복용 시에도 문제가 거의 없는 안전을 신뢰할 수 있는 약을 사용한다. 이외에 뇌파를 이용해 뇌를 훈련시키는 뇌기능 강화 치료법인 뉴로피드백 치료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질환은 가족의 역할도 중요하다. 부모가 아이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함은 물론 항상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이해와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자가 치료가 아닌 전문 의료진의 진단 아래서 체계적인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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