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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칼트리뷴] 우울증, 불안장애 느낌 있다면.. 즉각 치료해야
  • 작성자
  • 서일석정신의학과
  • 등록일
  • 2018.08.16
  • contentsimg 

     

    최근 우울증과 불안장애에 관련된 책들이 서점가를 점령하고 있다. 경제적 빈곤, 취업난 등의 영향으로 젊은층의 우울증이 크게 늘어난 현실이 반영된 셈이다. 실제로 지난 2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2012년 대비 2016년 우울증 환자 수는 유독 20대에서만 22% 급증했다. 30대에서도 1.6% 늘어났다.

     

    이렇듯 우울증 환자는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항우울제 복용량은 OECD 평균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아직까지도 정신과 치료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우울증은 흔히 마음의 감기라고 할 정도로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질환이다. 자신의 모든 생활이 일정기간 이상 우울한 기분으로 덮여 있어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데 장애를 유발하는 일종의 뇌기능 장애로 단순히 의지가 약해 생기는 병이 아니다.

     

    우울증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심리적 요인이 있지만 이런 것들이 반드시 우울증과 직접적 으로 연관되는 것은 아니다. 우울증 환자의 대부분은 뇌에 있는 여러가지 신경전달 물질들 가운데  특정 물질에 이상이 있어 이로 인해 사고 방식과 감정에 영향이 미치는 것이다.

     

    이러한 우울증은 다른 정신질환에 비해 경과가 좋아 적절한 치료만 받는다면 80% 이상이 원래 상태로 완전히 회복할 수 있다. 그러나 정신과 치료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방치하면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서일석정신건강의학과(부산) 서일석 대표원장(신경정신과 전문의)은 “우울증은 흔히 볼 수 있는 심리적인 문제이지만 마음이 약해서 생기거나 의지로 없앨 수 있는 병이 아니다. 우울한 기분이나 의욕저하, 불면 등의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어딘가 불안하다고 생각되면 일찍 병원을 찾아 상담을 받아보는게 좋다”고 조언했다.

     

    우울증 치료 시 약물에 부담을 느끼거나 약물치료를 어려워하는 경우, 약물치료를 충분히 받았음데도 증상이 일부 남아있는 경우엔 비약물치료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대표적인 우울증 비약물치료로는 자기장 에너지로 뇌를 자극해 증상을 조절하는 TMS(우울증 자기장 자극치료), 뇌파를 이용해 뇌를 훈련시키는 뉴로피드백 치료, 멜라토닌 합성을 유도해 증상을 치유하는 라이트테라피(광선치료)등이 있다.

     

    서일석 원장은 “이러한 전문적인 치료 외에도 일상생활에서 운동, 영화 혹은 전시회 감상, 종교활동 등 본인이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 또한 우울증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단 치료를 시작했다면 치료에 대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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