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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건강한 삶> - 국제신문 건강칼럼 기고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12.01
  • 건강한 삶


    건강은 누구나 버리는 것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건강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를 말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건강이란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그리고 영적(spintual) 안녕(well-being)으로 정의된다. 즉 신체적으로 병이 없는 것은 물론이고 마음이 편안하고 사회생활도 웬만할때만 진정으로 건강하다고 할 수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몸에 좋다는 것에 대한 집착은 지나친 반면 마음에 좋은에는 상대적으로 소홀한경우가 많다.


    언론의 사회면을 수시로 장식하는 자살 청소년 비행 노인 문제또는 술이나 약물 중독 등은 모두 정신건강을 소홀히 하여 생긴 문제라 할 수 있다.


    또 세계보건기구가 밝힌 10대 보건문제 중에서 우울증, 정신분열병, 조울증, 알코올남용 등 정신질환이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도 더 이상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외면할 수 없는 이유가 될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이런 건강의 불균형을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에 대하여 대한 신경정신의학회는 정신건강을 지켜줄 10가지 수칙을 제정 발표한적이 있다. 어느 때보다 정신건강으 중요성이 절실하게 느껴지는 시점이라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첫째는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다. 반쯤 남은 물컵의 물을 보고 반밖에 안남았다고 걱정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반이나 남았다고 안도하는 사람도 있다.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위기조차도 기회로 생각되며 어둠이 있으면 반드시 빛이 있다는 희망을 찿게 된다. 이들에게 정신 병리가 깃들 자리는 없다.


    둘째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다. 반사회적 성격 장애자는 고마움을 모르고 감사함을 모른다. 그러나 살아있는 것 만으로도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마음속에 감사할 대상이 많고 감사할 이유가많을수록 정신 건강 또한 증진된다.


    세째는 반가운 마음이 담긴 인사를 하는 것이다. 인사는 모든 대인관계의 출발이다. 사람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은 적극적이고 웬만한 대인관계를 의미하고 이는 곧 건강한 삶을 위한 좋은 토양이된다.


    넷쩨 하루 세끼를 천천히 먹는 것이다. 비록 미식가는 아니지만 항상 느긋한 마음으로 천천히 맛을 음미해 가면서 음식을 먹으면 정신적인 여유도 함께 생기게 된다.


    다섯째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한다. 易地思之(역지사지)는 성숙한 인간의 사고요 행동양식이랄 수 있다. 대인관계에서 겪는 많은 갈등들이 기실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고 행동함으로써 생기는 경우가 많다. 매사 입자을 바꾸어 생각해 보면 이해의 폭도 넓어지고 자신의 마음도 너그러워짐을 느낄 수 있다.


    여섯째 누구라도 칭찬한다. 칭찬은 듣는쪽 하는 쪽 모두 유익하다. 실제 남의 잘못을 꼬집어 나무라고 난 후에는 마음이 편치 않을 때가 많지만 남을 칭찬한 후에는 자신의 마음도 함께 유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일곱째 약속시간엔 여유있게 가서 기다린다. 시간에 쫓기다 보면 마음은 불안하고 조급해질 수밖에 없다 신문기자들의 평균수명이 다른 직종 종사자들보다 짧은 이유도 항상 원고 마감시간에 쫒기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여덟째 일부러라도 웃는 표정을 짓는다.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아침마다 거울앞에서 웃는 연습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복과 건강은 웃는 얼굴만 찾아다닌다는 사실을 그는 일찍이 께닫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아홉째 원칙대로 정직하게 산다. 원칙대로 사니까 흔들림이 없고 정직하게 사니까 남의 눈치를 볼 여유가 없다. 당당하게 거리낌없이 사는 것이 바로 건강한 삶이다.


    마지막으로 때로는 손해볼 줄도 알아야 한다. 성격상 손해를 보고는 못사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항상 삭막하고 긴장된 마음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많다. 살다보면 실수할 때가 있듯이 손해볼 때도 있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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